찬이와 희야가 결혼한지 벌써 만으로 4년째가 되었다. 또한 주말부부를 한지도 만 4년째되는 날이다. 항상 고맙고 항상 미안한 마음에 작지만 내 용돈을 모아 마련한 꽃다발을 보내어 주었다.
작년에는 통기타 노래신청과 함께 선물했을때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하기에 조금 색다르게 파란장미를 선물했다.
작년에는 통기타 노래신청과 함께 선물했을때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하기에 조금 색다르게 파란장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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