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같은 주말, 희야와 함께 처갓집에서 연아를 데리고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가던 길에 잠시 공원에 들렀다. 구포 낙동강변에 있는 삼락체육공원이 가깝고 해서 들러봤다. 그냥 잠시 들른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김밥도 싸고 음료수도 챙겨와 잠깐이지만 소풍기분을 내기도 했다.
비록 얼마 안있어 비를 뿌리는 바람에 아쉽긴 했지만 연아와 잔디위를 뛰어다녀보고 처음으로 김밥 먹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비록 얼마 안있어 비를 뿌리는 바람에 아쉽긴 했지만 연아와 잔디위를 뛰어다녀보고 처음으로 김밥 먹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