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갖춰진 동물원 중 최남단에 있는 곳이 대전 오월드가 아닐까 싶다.
전라도나 제주도 쪽은 모르겠지만, 대구에도 변변치 않고, 부산에는 아예 없어졌고...

동물원과 놀이시설까지 갖춘 곳이기에, 거리는 좀 되더라도 가볼만하다는 생각에 나섰다.
토요일 아침일찍 출발을 했음에도 도착했을때는 주차장이 거의 만원인지라, 가장 멀고 먼 곳에 겨우 주차를 했다.

벌써부터 무척 더운 날씨에 엄청난 인파에... 정말 힘든 하루였지만, 아이들은 언제나처럼 즐겁기만 했나보다.


















드리프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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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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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2.06.26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다^^
    사진에서도 행복이 느껴지네...
    사무엘 하나만 물려다녔나보구만...

    그보다.. 언제나 아빠는 없는 사진... 우리의 불쌍한(?) 현실? ㅎㅎ

    • Favicon of https://heeyawa.com BlogIcon 찬이 2012.06.26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사무엘에다 스트로브 달고 다녔는데, 영 힘들더라
      사진 올리고 보니 노출 안맞아서 좀 어둡게 나온 사진도 있네
      안그래도 가족사진 찍자며 삼각대 챙겨가자고 해서 그 큰 삼각대 챙겨갔는데,
      종일 어깨에 메고 다니고 쉴틈도 없이 다닌다고 찍지도 못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