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행사였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즐거웠었나보다.
올해도 꼭 아빠 회사가야된다며 작년부터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은 이번 어린이날도 회사에서 주최하는 사내행사엘 가게 되었다.
그런데 작년만큼 사진을 찍어주질 못해서 안타깝다.
놀이기구도 많아지고 좋아졌는데, 밖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보니 사진 찍을 겨를이 거의 없었다.


자고 일어났더니 연아 눈이 퉁퉁 부어있었다. 많이 피곤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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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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